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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금융 스타트업 6개사 발굴해 공동 사업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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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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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은행은 2일 서울시와 제5회 피노베이션 챌린지에서 공동 사업화 추진 스타트업 6개사를 선정했다.
  • 올해 챌린지에는 204개 스타트업이 지원해 34대1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핀테크·AI·블록체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 기업을 발굴했다.
  • 선정 기업들은 신한금융 4개 계열사와 공동 사업화를 진행하고 10월 서울 핀테크 위크에서 우수기업 3개사를 뽑아 상금과 입주 기회를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제5회 피노베이션 챌린지', 34 대 1 경쟁률
케어링·맘스테이·퍼스트밸류·페어리테크·어드바이저로렌·클레온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신한은행은 2일 서울시와 함께 '제5회 피노베이션 챌린지'를 통해 신한금융그룹과 공동 사업화를 추진할 스타트업 6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신한은행은 2일 서울시와 함께 '제5회 피노베이션 챌린지'를 통해 신한금융그룹과 공동 사업화를 추진할 스타트업 6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신한은행]2026.07.02 dedanhi@newspim.com

'피노베이션 챌린지'는 서울시와 신한금융그룹이 금융 서비스에 활용 가능한 혁신적인 플랫폼과 콘텐츠를 가진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협력하기 위해 2022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핀테크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빅데이터 ▲디지털 마케팅 ▲인슈어테크 ▲페이먼트 ▲알파·MZ·시니어 특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204개 스타트업이 지원해 3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신한은행과 서울시는 서면 심사와 대면 발표평가를 통해 금융 서비스와의 연계성, 기술력, 사업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최종 6개사를 선발했다.

선정된 기업은 ▲케어링: 돌봄 서비스와 기술을 결합한 시니어 케어 플랫폼 ▲맘스테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AI 기반 맞춤형 장기 숙소 중개 및 생활·관광 정보 제공 플랫폼 ▲퍼스트밸류: 소상공인 실거래 데이터 기반 매출채권 유동화 플랫폼 '핀버' 운영 ▲페어리테크: 초개인화 온디바이스 AI 기반 마케팅 솔루션 ▲어드바이저로렌: 온톨로지, LLM 기반 금융 인텔리전스 솔루션 '돌핀' 운영 ▲클레온: 실시간 대화형 디지털 휴먼 솔루션이다.

선정된 스타트업은 신한은행, 신한카드, 신한투자증권, 신한라이프 등 신한금융그룹 4개 계열사의 현업 부서와 연계해 서비스의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아이디어의 구체화 및 고도화 등 공동 사업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향후 공동 사업화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우수기업 3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며, 우수기업에는 기업당 1000만원씩 총 3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아울러, '서울핀테크랩'과 신한금융그룹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신한퓨처스랩' 입주 기회도 제공된다. 우수기업 시상식은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서울 핀테크 위크 2026'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스타트업들과 금융 현장의 다양한 이슈를 해결하고 고객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서울시와 협력하여 혁신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금융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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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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