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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고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역사 조롱 구호 응원 논란에 휩싸인 배재고가 지난 3일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등·하굣길에 사복 착용을 허용하기로 결정했다. 학교에 대한 비난이 거세지자 교복을 입은 학생들이 외부에서 조롱을 받거나 위해를 당할 수 있다는 우려에 따른 조치다. 6일 배재고 학생들이 사복을 입고 등교를 하고 있다. 2026.07.06 khw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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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고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역사 조롱 구호 응원 논란에 휩싸인 배재고가 지난 3일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등·하굣길에 사복 착용을 허용하기로 결정했다. 학교에 대한 비난이 거세지자 교복을 입은 학생들이 외부에서 조롱을 받거나 위해를 당할 수 있다는 우려에 따른 조치다. 6일 배재고 학생들이 사복을 입고 등교를 하고 있다. 2026.07.06 khw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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