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콰이서우는 7일 텐센트가 2억7300만주를
- 장외 대량매매 방식으로 매각했다고 밝혔다.
- 매각 후 텐센트 지분은 15.68%에서 9.37%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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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7월 6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대표 쇼트클립(짧은 동영상)과 전자상거래 플랫폼 운영업체 콰이서우(快手 1024.HK)는 7월 6일 저녁 공시를 통해 텐센트홀딩스(0700.HK)가 2026년 7월 6일(거래시간 종료 후) 장외 대량매매(블록딜) 방식으로 복수의 매수자에게 회사 B종 보통주 2억7300만 주를 매각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각이 완료되면 텐센트의 지분율은 약 15.68%에서 9.37%로 낮아지며, 더 이상 콰이서우의 주요 주주에 해당하지 않게 된다.
공시에 따르면 텐센트는 콰이서우의 장기적인 발전 전망에 대해 여전히 자신감을 가지고 있으며, 양사는 앞으로도 전략적 협력을 지속하는 것을 포함해 상호 윈윈 관계를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콰이서우의 2026년 1분기 영업수익은 337억16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했다. 매출총이익률은 51.2%로 전년 동기 대비 3.4%포인트 하락했다. 조정 후 순이익은 33억74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3% 감소했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