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7일 대전공장서
- 사내 어린이집 원아 대상 부모 일터 체험을 진행했다.
- 아이들은 공장 내 카페에서 바리스타 체험을 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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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사내 어린이집 원아들이 부모의 일터를 찾아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아이들은 카페에서 직접 주문을 받고 음료 제조와 서빙 과정을 체험하며 부모가 일하는 공간을 가까이에서 경험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7일 대전공장 사내 어린이집 H-KIDZ 원아들을 대상으로 부모 일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프로그램은 대전공장 내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카페'에서 열렸다. 원아들은 카페 직원의 안내에 따라 손님 응대와 주문 접수, 음료 제조, 서빙 등을 직접 체험하며 바리스타 직업을 배웠다.
서의돈 한국타이어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임직원들과 자녀들이 함께 직장 내에서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을 준비했다"며 "바쁜 직장생활 속에서 가족들과 더욱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본사 테크노플렉스와 한국테크노돔, 대전공장, 금산공장에 사내 어린이집 H-KIDZ를 운영하며 임직원의 보육 부담 완화와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고 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