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콘텐츠진흥원은 7일 반부패·청렴 윤리방침을 김윤지 원장과 한승훈 상임감사가 공동 서약했다고 밝혔다.
- 이번 서약은 감사원 자체 감사 A등급에 이어 내부통제와 윤리경영을 강화하고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서약에는 금품·향응 수수 금지, 부정부패 근절, 신고·조기 발견 체계 운영 등 청렴·윤리문화 정착 방안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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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기관의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과 윤리경영 실천을 위해 김윤지 원장과 한승훈 상임감사가 공동으로 '반부패·청렴 윤리방침'을 서약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서약은 지난 5월 감사원 자체 감사 활동 심사 최고 등급(A등급) 달성에 이어, 내부통제와 윤리경영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기관 전반에 청렴 문화와 윤리경영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약에는 부정부패 및 불법행위 근절, 금품·향응 등 부당한 이익 수수 금지, 법령과 내부규정 준수 및 체계적인 내부통제를 통한 경영 위험 예방, 반부패 활동과 자율 내부통제 활성화를 위한 신고·조기 발견 체계 운영, 청렴·윤리 전담 조직의 독립성과 책임성 보장, 지속적인 개선활동을 통한 청렴·윤리문화 확산 등에 대한 내용이 포함됐다.
한승훈 상임감사는 "예방 중심의 감사와 반부패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청렴이 일상적인 조직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감사기구 본연의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윤지 원장은 "K-컬처의 지속 가능한 성장 발판 마련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라며 "기관장으로서 청렴과 윤리를 기반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콘텐츠산업 지원기관이 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