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화 '그린랜드2'가 1일 개봉 후 일주일 만에 관객 4만명을 돌파했다
- 지구 종말 5년 후 가족의 생존 여정을 그려 재난 비주얼과 가족애로 호평을 받고 있다
- 각종 굿즈 증정 이벤트로 흥행세를 이어가며 여름 재난 영화 흥행 계보 잇기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특별 이벤트로 흥행 열기 가속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재난 블록버스터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이 관객들의 꾸준한 선택 속에 흥행 순항 중이다.

8일 배급사에 따르면 지난 1일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은 개봉 당일 동시기 개봉작 중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일주일 만에 누적 관객 수 4만 명을 넘어섰다.
이번 작품은 지구 종말 5년 후, 인류의 마지막 생존지를 향한 한 가족의 긴박한 여정을 그렸다. 전편의 긴장감을 계승한 서사에 압도적인 재난 비주얼을 더해 장르적 쾌감을 극대화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극한의 상황에서도 서로를 놓지 않는 가족애를 섬세하게 담아내 전 세대 관객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현재 5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둔 가운데 관객들의 호평에 힘입어 흥행세는 지속될 전망이다. 영화 '그린랜드2: 마이그레이션'은 오늘부터 진행되는 '스페셜 포스터 증정 이벤트'와 오는 11일 씨네Q에서 열리는 '카라비너 증정 이벤트'를 통해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흥행 열기를 이어갈 방침이다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인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이 여름 극장가 재난 영화의 흥행 계보를 성공적으로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