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도의회가 7일 제13대 전반기 교육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하고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 정재욱 의원이 교육위원장, 김봉남 의원이 부위원장으로 선출돼 향후 2년간 교육비특별회계 예산 심의와 행정사무감사를 맡게 됐다.
- 교육위는 16일부터 제435회 임시회에서 교육청 주요업무보고를 받고 2026년도 교육비특별회계 1회 추경예산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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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의회가 제13대 전반기 교육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도의회는 지난 7일 열린 제43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정재욱(국민의힘·진주1) 의원을 교육위원장으로, 김봉남(국민의힘·의령)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위원회는 12명으로 꾸려졌다. 앞으로 2년간 경상남도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 심의·의결과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해 도교육청 주요 정책을 살필 예정이다.
정재욱 위원장은 "경남교육의 긍정적인 변화로 이어지고 그 변화가 우리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교육위원장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봉남 부위원장은 "경남의 교육 현안 해결과 미래 교육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더 나은 학습 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교육위는 오는 16일부터 열리는 제435회 임시회에서 교육청 본청 주요업무보고를 받고 2026년도 경상남도교육비특별회계 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제13대 전반기 교육위원회는 정재욱 위원장, 김봉남 부위원장을 비롯해 강성중, 김규헌, 김영록, 문병선, 민호영, 박승엽, 박인, 백정원, 신영욱, 이상주 의원으로 구성됐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