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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가 10일 서울 송파경찰서에서 체육단체의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사무실 진입을 막아 업무방해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의 변호인 자격을 자처해 출석하고 있다. 2026.07.10 kunj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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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가 10일 서울 송파경찰서에서 체육단체의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사무실 진입을 막아 업무방해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의 변호인 자격을 자처해 출석하고 있다. 2026.07.10 kunj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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