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민체육진흥공단이 13일 제헌절인 17일에도 광명스피돔 경륜을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 광명스피돔은 쾌적한 실내 환경과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춰 가족 단위 여가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 본부는 31일~8월 2일 사흘간 전국 경륜·경정장 무료입장 등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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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들이 안전·쾌적한 환경에서 레저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
[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법정 공휴일로 복귀한 오는 17일 제헌절 연휴에도 광명스피돔에서 경륜 경주를 정상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본부에 따르면 올해 제헌절은 금요일로 경륜 정규 경주일과 겹친다. 이에 따라 광명스피돔 본장과 전국 장외지점에서는 평소와 다름없이 박진감 넘치는 경주가 개최되며 모바일 앱 등을 이용한 온라인 발매 서비스인 '스피드온'도 정상적으로 가동된다.
세계 최대 규모의 돔형 경륜장인 광명스피돔은 기상 조건의 영향을 받지 않는 쾌적한 실내 관람 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름철 무더위 속에서도 시원하게 레이스를 즐길 수 있으며 내부에 다양한 편의시설과 휴게 공간, 어린이 놀이시설 등을 구비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여가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아울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여름철을 맞아 경륜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대규모 고객 감사 이벤트를 마련했다.
오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사흘간 광명스피돔을 비롯한 전국의 모든 경륜·경정 영업장에서 무료입장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제헌절 공휴일을 맞아 경륜장을 찾는 고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레저를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고객 서비스와 건전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