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가 15일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시민보고회를 열고 경제 위기 대응과 미래 전략을 제시한다.
13일 광양시에 따르면 이번 시민보고회는 광양제철소 백운아트홀에서 시민과 경제·산업계, 기관·사회단체 관계자 등 600여명이 참석한다.

재정·경제 여건 진단과 대응 방향을 설명하고 민선9기 시정 비전과 5대 대전환 전략, 미래 성장동력 육성 방안을 제시한다. 취임 100일 중점 과제도 공개할 계획이다.
광양시 관계자는 "이번 시민보고회는 재정·경제 현실을 시민에게 투명하게 알리고 위기를 도약의 기회로 만들기 위한 민선 9기의 실천 의지를 공유하는 자리"라며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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