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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중기 신제품] 경동나비엔·락앤락·쿠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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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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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동나비엔이 15일 욕실 공기질 관리 솔루션 '나비엔 바스케어'를 출시했다.
  • 락앤락이 15일 텀블러를 패션 아이템으로 제안하는 '블리쏘울 드링크웨어' 캠페인과 초경량 텀블러 3종을 선보였다.
  • 쿠쿠가 15일 여름 휴가철을 겨냥해 고속 예열 기능을 갖춘 여행용 스팀다리미를 출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경동나비엔이 욕실 내 습기와 냄새, 온도 등을 관리하는 욕실 공기질 관리 솔루션 '나비엔 바스케어'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나비엔 바스케어'는 제습, 온풍, 드라이, 배기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해 욕실 환경을 관리하는 제품이다. 제습 모드는 배기와 온풍, 송풍 기능을 동시에 활용해 습한 공기를 외부로 배출하고 내부 습기를 제거한다.

경동나비엔 '나비엔 바스케어' [사진=경동나비엔]

온풍 모드는 따뜻한 바람으로 욕실 온도를 높이고, 드라이 모드는 강한 바람으로 몸에 남은 물기를 건조한다. 배기 모드는 욕실 내부 공기를 외부로 배출하며, 에어 실드(댐퍼)를 적용해 작동하지 않을 때는 외부 공기 유입을 차단한다.

사용 편의성도 강화했다. BLDC 모터를 적용해 필요한 만큼만 작동하는 절전 운전을 지원하며, 저소음 기능과 상하좌우 풍향 조절 기능을 갖췄다. 주요 기능은 전용 리모컨으로 조작할 수 있다.

관리 측면에서는 UV LED를 활용해 팬을 관리하고, 자석 탈부착 방식의 커버를 적용해 필터 분리와 세척이 가능하도록 했다. 2년 무상 A/S와 365일 24시간 고객상담센터도 운영한다.

디자인은 욕실 인테리어와 조화를 고려해 모던한 형태로 설계했으며, 전용 리모컨과 히든 라이팅을 적용했다. 이러한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아 '나비엔 바스케어'는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

'나비엔 바스케어'는 총 4종으로 출시되며, 웜화이트와 에센스화이트 색상으로 구성됐다. 제품은 경동나비엔 공식 쇼핑몰 '나비엔 하우스'에서 판매한다.

◆ 락앤락 블리쏘울, 드링크웨어 캠페인 론칭…초경량 텀블러 3종 공개

락앤락은 베버리지웨어 전문 브랜드 '블리쏘울(BLISSOUL)'의 새로운 캠페인 '블리쏘울 이스 드링크웨어(BLISSOUL IS DRINKWEAR)'를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텀블러를 음료를 담는 용도에 그치지 않고, 개인의 취향과 스타일을 표현하는 새로운 패션 아이템으로 제안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사진=락앤락]

블리쏘울은 '당신의 영혼을 새롭게 하라(refresh your soul)'를 슬로건으로 바쁜 일상 속 휴식과 집중을 돕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지난 4월 브랜드 론칭 후 '블리쏘울 세라믹 퓨어 텀블러'와 '블리쏘울 티타늄 텀블러'를 선보이며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락앤락은 이번 캠페인과 함께 ▲블리쏘울 울트라라이트™ 이지캐리 미니 텀블러 200㎖ ▲블리쏘울 울트라라이트™ 액티브 텀블러 700㎖ ▲블리쏘울 이지캐리 슬림핏 원터치 텀블러 400㎖ 등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

'블리쏘울 울트라라이트™ 이지캐리 미니 텀블러 200㎖'는 140g(그램)의 초경량 무게가 특징이며, '블리쏘울 울트라라이트™ 액티브 텀블러 700㎖'는 280g의 가벼운 무게와 실리콘 음용구를 적용했다. '블리쏘울 이지캐리 슬림핏 원터치 텀블러 400㎖'는 접이식 히든 핸들과 슬림한 디자인으로 휴대성을 높였다.

◆ 쿠쿠, 여행용 스팀다리미 출시..."휴가 중 구김 걱정 제로"

쿠쿠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여행용 스팀다리미를 출시했다.

해당 신제품은 고속 예열 기능을 적용해 전원 연결 후 빠르게 스팀 다림질이 가능하다. 숙소나 출장지 등 다림질 환경이 제한적인 상황에서도 구겨진 옷을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

쿠쿠 '여행용 스팀다리미' [사진=쿠쿠]

콤팩트한 크기로 제작해 캐리어나 백팩 등 좁은 수납공간에도 부담 없이 보관할 수 있다. 여름 휴가, 출장, 장기 여행 등 이동이 잦은 상황에서 휴대성을 높였다.

쿠쿠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짧은 여행이나 출장길에도 구겨짐 걱정 없이 말끔한 옷차림을 챙길 수 있도록 여행용 스팀다리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쿠쿠 고속예열 여행용 스팀다리미는 쿠쿠몰에서 9만9000원에 판매 중이다.

stpoems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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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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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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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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