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중장년지원센터가 20일 50~60대 대상 강좌 모집을 시작했다.
- AI 글쓰기와 인문학, 재테크, 예술 특강을 28일부터 연다.
- 대전 거주 중장년 16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지역 50~60대 중장년층을 위한 AI 글쓰기와 재테크, 인문학, 예술 강좌가 잇따라 열린다.
대전시사회서비스원 소속 대전중장년지원센터는 20일부터 '오롯이 나를 위한 소소한 강연'을 주제로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중장년층이 변화하는 사회 환경에 대응하고 인생 후반기를 준비할 수 있도록 디지털과 인문학, 재테크, 예술 분야의 강연으로 구성됐다.
강연은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모두 4차례 진행된다. 첫 강연은 28일 정지우 작가의 'AI 시대, 글쓰기의 힘'으로 시작한다. 이어 30일에는 고미숙 작가가 '내 삶의 주인으로 사는 법'을 주제로 강연한다.
다음 달 4일에는 염승환 LS증권 이사가 '투자의 온도'를, 11일에는 김찬용 도슨트가 '나만의 취향 찾기'를 각각 진행한다.
모집 대상은 대전에 주소를 둔 50~60대 중장년층이다. 강좌별 40명씩 모두 16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여러 강좌를 중복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대전중장년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대전중장년지원센터는 50세 이후의 삶을 준비하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상담과 교육, 커뮤니티 활동, 사회공헌, 일자리 연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센터는 2024년부터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이 위탁 운영하고 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