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제이엠컴퍼니가 23일 혁신 프리미어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 정비사업 전자행정 플랫폼 ‘우리가’로 도시정비 디지털 전환을 이끌며 실증특례와 GS 1등급 등 성과를 인정받았다.
- 2027년말까지 정책금융 지원을 바탕으로 AI 행정 자동화와 올인원 시스템 확대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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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금융기관 금리 감면 등 혜택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이제이엠컴퍼니는 금융위원회와 국토교통부 등 14개부처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6년 제2차 혁신 프리미어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제이컴퍼니는 재개발 재건축 전자행정 플랫폼 '우리가'를 통해 정비사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어온 프롭테크 기업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토교통부의 실증특례 및 서울시 시범사업 등을 통해 전자동의서와 전자투표 시스템의 실효성과 안정성을 검증받은 바 있다.
이번 선정으로 이제이엠컴퍼니는 2027년말까지 정책금융기관으로부터 금리 감면 등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게 되며 이를 기반으로 AI 행정 자동화 등 시스템 확장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AI Q&A]
Q1. 이제이엠컴퍼니가 이번에 선정된 혁신 프리미어는 어떤 제도인가요?
A. 금융위원회와 국토교통부 등 14개부처가 공동으로 혁신성장 산업 분야의 우수 기업을 선정해 2027년말까지 금리 감면과 각종 금융 및 비금융 혜택을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국가 정책 제도입니다.
Q2. 정비사업 전자행정 기업이 이번 혁신 프리미어 명단에 포함된 것의 의의는 무엇인가요?
A. 주로 첨단 제조나 AI 기업 중심으로 선정되는 명단에 포함됨으로써 오랫동안 아날로그 방식에 머물러 있던 도시정비 행정이 국가가 공식 인정하는 국토교통 산업의 혁신 분야로 편입되었음을 의미합니다.
Q3. 이제이엠컴퍼니가 정비사업 디지털 전환 분야에서 거둔 주요 성과는 무엇인가요?
A. 전자동의서와 전자투표 및 온라인총회 시스템을 구축해 실증특례를 통과했으며 누적 20만건 이상의 전자동의서 실적 확보와 전국 100여곳 이상의 사업장 운영 그리고 GS 1등급 인증 등 공공과 민간 양측에서 기술력을 검증받았습니다.
Q4. 회사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향후 어떤 계획을 추진할 예정인가요?
A. 정부로부터 지원받는 금융 및 비금융 혜택을 발판 삼아 AI 기반 행정 자동화와 데이터 분석 고도화 등 정비사업 전반을 아우르는 올인원 시스템 확대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