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영그룹이 23일 중복 맞아 임직원·협력업체에 삼계탕 5920세트를 지급했다.
- 이번 삼계탕 지원은 2006년 시작해 20년째 이어온 여름철 사내 복지로 약 6600만원 규모다.
- 부영그룹은 출산장려금·학자금 전액 지원 등 복지와 함께 폭염·장마 대비 현장 안전점검도 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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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부터 지속된 사내 복지 일환으로 약 6600만원 투입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부영그룹은 다가오는 중복을 맞이해 그룹 임직원과 전국 현장 근로자 및 협력업체 직원을 대상으로 총 5920세트의 삼계탕을 지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부영그룹이 2006년부터 20년 간 실시해 온 여름철 사내 복지 제도의 일환이다. 투입된 예산은 약 6600만원 규모로 전체 지급 대상에는 5000여명의 협력업체 직원이 포함되었다.
회사 측은 삼계탕 지급 외에도 1억원 출산장려금과 학자금 전액 지원 등 다양한 복지 제도를 운영 중이며 최근 폭염 및 장마에 대비한 현장 안전 점검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AI Q&A]
Q1. 부영그룹이 올 여름 중복을 맞아 지급한 삼계탕의 총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요?
A. 그룹 임직원과 전국 현장근로자를 비롯해 5000여명에 이르는 협력업체 직원까지 포함하여 약 6600만원 상당의 삼계탕 총 5920세트를 지급했습니다.
Q2. 삼계탕 지급은 언제부터 시작된 복지 제도인가요?
A. 부영그룹이 직원 친화적 기업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 2006년부터 도입해 올해로 20년째 매년 여름마다 이어오고 있는 대표적인 사내 복지 제도입니다.
Q3. 삼계탕 지급 외에 부영그룹이 임직원을 위해 시행 중인 주요 복지 혜택은 무엇이 있나요?
A. 직원 자녀 1명당 1억원의 출산장려금 지급을 비롯해 주택 할인과 자녀 학자금 전액 지원 및 직계가족 의료비 지원 등 다양한 생애주기별 복지 제도를 운영하며 일과 가정의 양립을 돕고 있습니다.
Q4. 여름철을 맞아 부영그룹 건설 현장에서 시행 중인 안전 관리 활동은 무엇인가요?
A. 장마와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전국 현장을 대상으로 장마철 재해예방계획 수립 여부와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이행 및 기술적 사항 등을 특별 점검하고 있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