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23일 인천 제물포구 쿠팡 물류센터에서 불이 났다가 자체 진화됐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55분쯤 인천시 제물포구 항동7가 쿠팡 물류센터의 6층 냉동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냉동창고에서 사용되는 고소작업대 일부가 탔다.
물류센터 측은 "냉동창고 렌탈 밑에서 불이 나 소화기로 자체 진화했다"고 소방 당국에 신고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고소작업대 배터리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앞서 인천에서는 지난 18일 이른 아침 서해구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에서 불이 나 109여시간 만에 진화됐다.
hjk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