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사천시가 24일 시민 소통 위해 릴레이 브리핑을 도입했다
- 8월 3일부터 9월 22일까지 8개 국소장이 핵심 시정과 역점사업을 설명한다
- 브리핑과 질의응답·자료 배포로 시민 알권리와 시정 신뢰도 제고에 나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시민 알권리 충족·신뢰도 제고
[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경남 사천시가 민선9기 주요 시정 현안과 역점사업을 시민에게 보다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국·소장이 직접 나서는 릴레이 언론브리핑을 도입한다.

시는 다음달 3일부터 9월 22일까지 시청 2층 브리핑룸에서 '시민 중심 소통 행정을 위한 릴레이 언론브리핑'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브리핑은 출입기자단과 관련 부서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우주항공국, 관광해양국, 행정국, 복지환경국, 시민안전국, 도시건설국,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등 8개 국·소장이 직접 주요 정책과 역점사업을 설명한다.
일정은 다음달 3일 우주항공국을 시작으로 11일 관광해양국, 18일 행정국, 25일 복지환경국, 9월 1일 시민안전국, 8일 도시건설국, 15일 보건소, 22일 농업기술센터 순으로 진행된다.
브리핑은 매주 오전 11시부터 약 40분간 열리며 브리핑 취지 설명에 이어 국·소별 핵심 주요업무 설명과 기자들과의 질의응답 순으로 운영된다.
시는 각 국·소별 핵심 주요업무와 역점 추진사업을 중심으로 부서별 2~3건의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공보감사담당관은 브리핑 자료를 취합하고 브리핑 당일 보도자료와 사진을 배포하는 등 언론 홍보를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국·소장이 직접 정책을 설명하고 기자들과 소통하는 정례 브리핑을 통해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하고 시정의 신뢰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