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유한킴벌리, 시니어 임팩트 펠로우십 4기 출범…사회혁신기업 육성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유한킴벌리가 24일 시니어 임팩트 펠로우십 4기 혁신기업으로 그랜들리와 클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 그랜들리는 스마트 지팡이 보행 데이터를 활용해 시니어 낙상 위험을 예측·관리하는 AI 헬스케어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 클리는 노후 단독주택 거주 시니어 대상 주거 안전 관리 플랫폼을 운영하며, 선정 기업에는 3000만원 시드머니와 성장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그랜들리·클리 선정…기업별 시드머니 3000만원 지원
멘토링·컨설팅 연계해 시니어 분야 혁신기업 성장 지원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유한킴벌리는 함께일하는재단과 공동 운영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시니어 임팩트 펠로우십' 4기에 참여할 혁신기업으로 그랜들리와 클리를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2023년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시니어 분야 사회혁신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 공모에는 총 141개 기업이 지원했다.

(왼쪽부터) 박영웅 유한킴벌리 부사장, 황효식 그랜들리 대표, 박찬호 클리 대표, 이원태 함께일하는재단 사무국장 [사진=유한킴벌리]

선정 기업인 그랜들리는 보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건강 상태를 예측·관리하는 AI 헬스케어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스마트 지팡이를 통해 수집한 데이터를 활용해 시니어의 낙상 위험을 조기에 감지하고 건강 관리를 지원한다.

클리는 노후 단독주택에 거주하는 시니어를 위한 주거 안전 관리 플랫폼 '단관소'를 운영한다. 주택 점검부터 유지보수, 이력 관리까지 통합 제공해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돕는다.

선정 기업에는 기업별 총 3000만원의 시드머니와 함께 멘토링, 컨설팅, 네트워킹 등 성장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유한킴벌리의 시니어 관련 제품 및 캠페인과의 협업 기회를 모색하고, 시니어 분야 전문가 자문을 통해 사업 모델 고도화와 시장 경쟁력 강화도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 22일 열린 협약식에는 박영웅 유한킴벌리 부사장, 이원태 함께일하는재단 사무처장, 선정 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박영웅 부사장은 "초고령사회는 혁신과 비즈니스가 함께 해결해야 할 시대적 과제"라며 "이번 사업이 시니어 산업 성장의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AI Q&A]

Q1. 경동나비엔이 이번에 발표한 핵심 성과는 무엇인가요?
A1. 경동나비엔은 평택공장에서 공기열 보일러(PEM550) 실외기 양산을 시작해, 이미 국내 생산 중이던 축열조와 제어기 '히티허브'에 이어 히트펌프 시스템 전반의 국내 생산 체계를 완성했습니다.

Q2. 공기열 보일러(PEM550)는 어떤 방식으로 난방·온수를 공급하나요?
A2. PEM550은 전기를 사용해 공기 중 열에너지를 물로 전달하는 히트펌프 방식의 공기열 보일러로, 난방과 온수를 동시에 공급하는 친환경·고효율 솔루션입니다.

Q3. 에너지 효율과 친환경성 측면에서 어떤 특징을 가지나요?
A3. 친환경 냉매 R32를 적용해 기존 냉매 대비 지구온난화지수(GWP)를 약 68% 낮췄고, 난방 SCOP(계절성능계수) 최대 5.2 수준의 높은 효율을 구현해 투입 전력 대비 약 5배 이상의 열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을 정도로 에너지 절감 성능을 확보했습니다.

Q4. 난방·온수 품질과 사용 경험을 위해 적용된 기술은 무엇인가요?
A4. 경동나비엔의 난방·온수 통합 배관 유닛 '나비엔 히티허브'를 적용해 유량과 온도를 순간식 가스온수기 수준으로 정밀 제어하고, 최대 65℃ 고온수 공급으로 기존 보일러와 유사한 사용감을 제공하며, 필요한 순간에만 온수를 가열하는 방식으로 레지오넬라균 번식 우려를 줄였습니다.

Q5. '난방 전기화 센터 제주'와 향후 사업 확대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A5. 경동나비엔은 제주 '나비엔 난방 전기화 센터'를 거점으로 공기열 보일러 실증 데이터를 축적해 2028년까지 전국 확산을 위한 표준 모델을 마련하고, NRP(Navien Renewables Partner) 제도로 전국 대리점에 표준 설치 매뉴얼·실습 교육을 제공하며 설치 품질 인증·기술자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해 히트펌프 기반 난방·온수 전기화 시장을 주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stpoemseok@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민·장병께 죄송"...유승민 체육회장, '군 면제' 사과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첫 4연패를 달성하고도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뭇매를 맞은 남자 축구대표팀 파문과 관련,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국민과 국군 장병에게 공식으로 고개를 숙였다. 아시안게임 여정을 마친 한국 선수단 본단은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유승민 회장을 비롯해 이상현 선수단장, 댄스스포츠, 레슬링, 리듬체조, 스포츠클라이밍, 테니스 대표팀 등 선수단 90여 명이 함께 입국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는 공항에서 환영 행사를 열고 16일 동안 열전을 치른 선수들을 격려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사진=대한체육회] 2026.10.05 psoq1337@newspim.com 이 자리에서 유 회장은 최근 정치권으로까지 번진 축구대표팀의 병역 특례 발언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유 회장은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상처받으신 국민 여러분과 국군 장병 여러분께 체육회를 대표해서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은 결승전에서 일본을 1-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시안게임 사상 첫 4연패라는 대기록을 썼으나 우승 직후 일부 선수의 언행이 도마에 올랐다. 주장 이기혁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군대 안 간다"고 웃으며 말했고 양민혁은 "군 면제라는 보상 하나만 보고 경기를 뛰었다"고 해 비판을 받았다. 막내 박승수는 라커룸에서 '전역모'를 쓴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삭제했다. 병역 혜택을 지나치게 가볍게 여겼다는 여론이 비등했고 정치권에서도 제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다. 논란이 확산하자 전날 결산 기자회견에서 재발 방지를 약속했던 유 회장이 귀국 현장에서도 직접 사과에 나선 것이다. 대한축구협회 역시 국가대표 소양 및 윤리 교육을 강화해 사회적 눈높이에 맞는 품행 관리에 나서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5 21:06
사진
폭염·AG 뚫고...1236만명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시즌 프로야구 KBO리그가 역대 단일 시즌 최다 관중 기록을 새롭게 썼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5일 전국 5개 구장에 총 9만5922명이 입장해 시즌 누적 관중 1236만2000명(평균 1만7685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세웠던 종전 최다 기록인 1231만2519명을 갈아치우며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을 수립했다. 올 시즌 프로야구는 수많은 악재를 딛고 흥행 질주를 이어갔다. 지난 8월 기록적인 폭염으로 30경기가 취소됐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간에는 주축 선수들이 대표팀에 차출되는 변수가 발생했다. 하지만 식지 않은 야구 열기는 관중 신기록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 기록 경신 페이스는 역대급이었다. 개막 55경기 만에 100만 관중을 돌파한 KBO리그는 100만 단위 돌파 기록을 차례로 갈아치웠다. 지난 1일에는 역대 최소인 684경기 만에 1200만 고지를 밟았고 이날 699경기 만에 시즌 최종 최다 관중 기록까지 경신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올해 누적 관중 1206만 9596명을 기록한 지난 1일 SSG랜더스 홈구장 모습. [사진=SSG 랜더스] 2026.10.05 psoq1337@newspim.com 경기당 평균 관중은 1만7685명으로 지난해 동일 경기 수 대비 약 4% 증가했다. 전체 치른 경기 중 47.4%에 달하는 331경기가 매진됐으며 리그 전체 좌석 점유율은 85.2%를 기록했다. TV 시청률과 평균 시청자 수도 지난해보다 일제히 상승하며 안방극장까지 야구 열풍이 번졌다. 구단별 흥행 성적도 눈부시다. 삼성 라이온즈가 166만9050명으로 관중 동원 1위에 올랐고 LG 트윈스(157만4738명)와 두산 베어스(148만3772명)가 뒤를 이었다. 롯데 자이언츠(128만2929명), KIA 타이거즈(121만7388명), SSG 랜더스(121만3900명), 한화 이글스(112만950명)에 이어 이날 롯데를 꺾고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한 KT 위즈(100만4272명)까지 합류했다.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를 제외한 8개 구단이 100만 관중을 돌파한 것은 KBO리그 역사상 최초다. 출범 첫해인 1982년 143만여 명으로 출발한 KBO리그는 2024년 처음 1000만 관중 시대를 열었다. 이어 지난해 1200만 관중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 또다시 신기록을 작성했다. 아직 정규시즌 잔여 21경기가 남아 있어 역대 최초의 1240만 관중 돌파를 향한 신기록 행진은 계속될 전망이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5 19:3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