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창녕군이 24일부터 전 직원 참여 청렴 새로고침 인증샷 챌린지를 시작했다
- 민선 9기 출범을 계기로 관행을 점검하고 청렴헌장 실천과 종합청렴도 1등급 유지를 목표로 했다
- 9월 14일까지 릴레이로 청렴 메시지 인증사진을 촬영해 조직 전반의 청렴 실천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 부서 읍·면 공무원 자율 참여
[창녕=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녕군이 전 직원이 참여하는 '청렴 새로고침 인증샷 릴레이 챌린지'를 통해 내부 청렴 문화 점검과 확산에 나섰다.

군은 24일부터 전 부서와 읍·면 공무원이 참여하는 '청렴 새로고침 인증샷 릴레이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민선 9기 출범을 계기로 기존 관행을 점검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취지다.
군은 이러한 방향을 슬로건 '청렴 새로고침'에 담았다. 형식적 행사에 그치지 않고 올해 도내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제정한 '창녕군 청렴헌장'의 실천 의지를 직원 간에 공유하고 2026년 종합청렴도 1등급을 유지하기 위한 구체 행동으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챌린지는 이날부터 9월 14일까지 매주 1~2회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한다. 각 부서와 읍·면은 청렴 실천 메시지를 담은 인증사진을 자율적으로 촬영해 릴레이에 참여한다. 첫 주자는 성낙인 군수가 맡아 캠페인을 시작했고 이후 부서별·지역별로 참여 대상을 확대해 조직 전반으로 청렴 실천 문화를 확산할 방침이다.
성낙인 군수는 "이번 챌린지를 통해 군민에게 더 신뢰받는 공직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며 "청렴 창녕 구현을 위해 직원들과 함께 제도 개선과 실천 과제를 꾸준히 점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