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는 28일 전남교육청에 핵심 공약 정책제안서를 전달했다.
- 정책제안서에는 정책 56개와 장기발전과제 21개 등 총 77개 현안 과제가 담겼다.
- 김대중 교육감은 제안서를 K-교육특별시 실현을 위한 좌표이자 나침반이라며 새로운 교육 표준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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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광주강진=뉴스핌] 조은정 기자 = 김대중 교육감의 인수위원회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에 핵심 공약을 담은 정책제안서를 전달했다.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는 28일 전남청사(남악) 2층 대회의실에서 '우리가 만드는 대한민국 교육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 정책제안서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김 교육감을 비롯해 부교육감, 실·국·과장 등 본청 간부들과 인수위원, 실무위원, 지원본부 등 준비위원회 관계자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준비위원회 운영 경과보고 ▲준비위 비전 설명 ▲정책제안서 전달 및 기념 촬영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공개된 정책제안서에는 최종 77개의 현안 과제를 담았다. 선정된 과제는 정책 56개, 장기적 발전과제 21개이다.
김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전달받은 정책제안서는 목표에 이를 좌표이면서 길을 잡아줄 나침반이다"며 "대한민국 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고 희망의 K-교육특별시에 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