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내달 5일 국제 콜로퀴엄 '코스모 아시아 피플: 지정학에서 행성성으로'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ACC 문화정보원 국제회의실에서 열리며 아시아 6개 국가 및 지역의 연구자 10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보편적인 집합체의 가능성으로 '피플'을 사유하고 새로운 미래의 이야기를 만들 수 있는 아시아의 자리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과 프로그램 일정은 ACC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상욱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은 "이번 콜로퀴엄은 아시아 콘텐츠 기획의 바탕이 되는 이론적 토대와 상상력 확대를 위한 연계 사업의 일환"이라면서 "새로운 공동체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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