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약품 리포트 주요내용
교보증권에서 한미약품(128940)에 대해 '2분기 매출액 4,672억원 (YoY +29.3%), 영업이익 1,311억원 (YoY +117.1%, OPM 28.1%) 기록. 6월 체결된 Eli Lilly와의 소네페글루타이드 계약금 일시에 인식되며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 700,000원 유지. 에페글레나타이드의 경우 연내 출시 목표 유지. BMI 30 이상의 여성 환자, 심혈관 질환 환자 대상 GLP-1 계열 내 우수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판매 예정. BMI 30 전후 환자 대상으로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 수립 예정으로 출시 후 빠르게 점유율 확보 가능할 것으로 판단. 국내 비만치료제 시장은 26F 기준 약 2조원으로 추산. 첫 년도 기준 매출 1,000억원 가이던스 상회 가능할 것으로 전망'라고 분석했다.
◆ 한미약품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700,000원 -> 700,000원(0.0%)
- 교보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교보증권 정희령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700,000원은 2026년 07월 13일 발행된 교보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70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교보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6년 01월 20일 51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700,000원을 제시하였다.
◆ 한미약품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643,333원, 교보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2개
오늘 교보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70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643,333원 대비 8.8%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한국투자증권의 740,000원 보다는 -5.4% 낮다. 이는 교보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한미약품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643,333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527,500원 대비 22.0%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한미약품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