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이 29일 교직원 가족 캠프를 열었다
- 31일까지 보령 대천해수욕장에서 교육가족 휴캠프를 진행한다
- 보령머드축제 연계로 휴식·재충전과 가족 소통을 도모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이 교직원과 가족의 심신 회복과 소통 증진을 위한 캠프를 운영한다.
29일 대전학생해양수련원에 따르면 이날부터 오는 31일까지 충남 보령시 일원에서 대전시교육청 소속 교직원 30가족 총 119명을 대상으로 '2026년 교육가족 휴(休)캠프'를 진행한다.

이번 캠프는 교직원과 가족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고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캠프는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리는 보령머드축제 기간에 맞춰 운영돼 참가자들은 세계적인 축제를 체험하고 지역의 해양문화와 관광자원을 함께 즐기며 가족과 뜻깊은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동진 원장은 "이번 캠프가 바쁜 일상 속에 지친 심신을 재충전하고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가족의 복지 증진과 행복한 교육공동체 조성을 위해 다양한 해양체험 프로그램과 교육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