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건협 대전충남지부가 20일과 28일 대전 쎄트렉아이와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건강캠페인을 했다.
- 연구·기술직 근로자의 스트레스와 만성질환 위험을 점검했다.
- 체성분·뇌파 검사와 상담으로 생활관리 방법을 안내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KH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가 지역 기업과 연구기관을 직접 찾아 연구·기술직 근로자들의 스트레스와 만성질환 위험을 점검했다.
건협 대전충남지부는 지난 20일과 28일 대전 소재 쎄트렉아이와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금연지원센터 주관으로 건협 대전충남지부 등 4개 기관이 참여했다. 집중도 높은 업무를 수행하는 연구·기술직 근로자들의 스트레스를 확인하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건협 대전충남지부는 현장에서 체성분 검사를 통해 신체 구성과 영양 상태를 살피고 뇌파·맥파 검사를 활용해 스트레스와 신체 건강도를 측정했다. 검사 후에는 결과를 토대로 일대일 상담을 진행하고 직장생활 중 실천할 수 있는 식습관과 생활관리 방법을 안내했다.
하지훈 건협 대전충남지부 본부장은 "기업과 연구기관 근로자들이 일상에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예방 보건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