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동산 플랫폼 다방이 30일 서울 국평 아파트 가격 분석을 발표했다
- 서울 국평 평균 매매 13억5천여만·전세 7억3천여만으로 전년보다 올랐다
- 매매는 서초·강남 등 고가 유지, 상승률은 용산·광진·강북 등이 두드러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초구 매매가 33.7억…서울 평균 2.4배
용산구 1년 새 매매가 27.3%↑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서울 국평(전용 84㎡) 아파트 가격이 지난해에 비해 1.3% 상승했다. 특히나 용산구, 광진구 등 두 자릿수 상승률을 보이는 곳이 두드러진다.

30일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이 올해 2분기 기준 서울 25개 자치구의 전용면적 84㎡ 아파트 실거래가를 분석한 '아파트 다방여지도'를 공개했다.
분석 결과, 2분기 서울 국평(전용면적 84㎡)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13억5940만원, 평균 전세 보증금은 7억3342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각각 1.3%, 7.2% 오른 수치다.
자치구별 매매가 1위는 서초구로, 서울 평균보다 20억1140만원 높은 33억7081만원(평균 시세의 248%)을 기록했다. 서초구는 지난 1분기에 이어 2분기 연속 매매가 1위를 차지했다. 이어 ▲강남구(221%) ▲송파구(173%) ▲용산구(155%) ▲성동구(136%) 등 총 11개 자치구의 매매가가 서울 평균을 웃돌았다.
전세 보증금 역시 서초구가 11억7714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이는 서울 평균의 161% 수준으로, 2025년 2분기부터 5분기 연속 1위를 유지 중이다. 이어 ▲강남구(131%) ▲송파구(129%) ▲종로구(124%) 등 총 10개 지역이 서울 평균 전세가보다 높았다.
매매가 상승률이 가장 가파른 곳은 용산구로 1년 새 27.3% 급등했다. 광진구(19.3%)와 중구(15.3%)가 뒤를 이었다.
전세 보증금의 경우 은평구(-0.6%)를 제외한 24개 자치구에서 모두 상승세를 보였다. 강북구가 1년 새 20.5% 올라 가장 큰 오름폭을 기록했고, 영등포구(15.4%)와 성북구(15.2%)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이번 조사는 올해 2분기 거래된 서울 지역 전용면적 84㎡ 이상 85㎡ 미만 아파트를 기준으로 산출됐다.
[AI Q&A]
Q. 2026년 2분기 서울 지역 84㎡(국평) 아파트의 평균 시세는 어떻게 되나요?
A. 평균 매매가는 13억5940만원, 평균 전세 보증금은 7억3342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와 비교해 각각 1.3%, 7.2% 상승한 금액입니다.
Q. 매매가와 전세가가 가장 높은 자치구는 어디인가요?
A. 서초구입니다. 서초구의 2분기 평균 매매가는 33억7081만원으로 서울 평균의 248% 수준에 달하며, 평균 전세 보증금 역시 11억7714만원으로 5분기 연속 1위를 기록했습니다.
Q. 1년 새 매매가와 전세가 상승률이 가장 높았던 지역은 어디인가요?
A. 매매가 상승률 1위는 전년 대비 27.3% 급등한 용산구입니다. 전세 보증금의 경우 은평구를 제외한 서울 24개 자치구에서 모두 오름세를 보인 가운데, 강북구가 20.5%로 가장 큰 상승 폭을 기록했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