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29일 헌혈버스에서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 교육지원청 직원과 학교 구성원들은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해 의료 현장을 돕고 생명나눔을 실천했다.
- 교육장은 헌혈을 소중한 사회공헌이라 강조하며 교직원들과 정기 헌혈 등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논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지난 29일 교육지원청 주차장에 마련된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 헌혈버스에서 교육지원청 직원과 학교 구성원이 참여한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교육지원청 직원과 학교 구성원들은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의료 현장을 지원하고 생명나눔의 의미를 실천했다.

헌혈에 참여한 한 직원은 "헌혈을 통해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는 데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의미 있는 활동에 계속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혜경 교육장은 "헌혈은 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나눔이자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교직원들과 함께 생명 존중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매년 정기적인 헌혈 행사를 운영하며 지역사회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