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원시는 30일 창원형 강소기업 8개사를 새로 지정했다.
- 창원형 강소기업 육성사업으로 연구개발·사업화·해외진출을 지원한다.
- 창원시는 지금까지 137개사를 선정해 맞춤 지원을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37개 강소기업 선정 경쟁력 강화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가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대표 기업육성 사업인 '창원형 강소기업'에 올해 8개사를 새로 편입해 기술개발과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강화한다.
창원시는 30일 시청 시민홀에서 '2026년 창원형 강소기업 지정서 및 현판 수여식'을 열고 올해 새롭게 선정한 8개 기업에 지정서와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을 비롯해 김종호 창원산업진흥원장 직무대리, 신기수 창원강소기업협의회장과 신규 지정기업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수여식은 신규 강소기업 홍보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지정서 및 현판 수여, 기념촬영, 축하 인사, 소통 간담회 순으로 진행했다.
올해 '창원형 강소기업'으로 새롭게 이름을 올린 기업은 대영정공, ㈜디엔엠, ㈜애드테크, ㈜엠지아이티, 태인정밀, 파워솔루션㈜, ㈜포렉스, 한텍 등 8개사다.
창원형 강소기업 육성사업은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가진 지역 중소기업을 발굴해 연구개발, 사업화, 공정 혁신, 해외시장 진출 등을 지원하는 창원시의 대표 기업지원 프로그램이다.
시는 올해 신규 지정 기업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137개 기업을 창원형 강소기업으로 선정했다. 창원시는 기업의 기술 수준과 성장 단계에 맞춘 맞춤형 지원 체계를 통해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강기윤 시장은 "강소기업은 창원 산업의 미래를 이끌 핵심 동력"이라며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도 기업들이 기술혁신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하고 연구개발부터 해외시장 진출까지 기업 성장 전 과정을 함께하는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