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에릭남이 31일 올마이애닉도츠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 에릭남은 올해 신곡과 정규 4집 발매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올마이애닉도츠는 신생 엔터사로 버추얼 걸그룹 오위스와 신규 그룹을 준비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싱어송라이터이자 배우 에릭남이 올마이애닉도츠와 새출발에 나섰다.
에릭남은 최근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올마이애닉도츠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에릭남은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3월 3일 디지털 싱글 '하우 두 파이어 스타티드(How the Fire Started)'를 발표했으며, 6월 5일 두 번째 싱글 '미스 모어(Miss Me More)'를 선보였다.
지난 29일에는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미발매 신곡 '썸데이(Someday)'의 음원 일부와 함께 8월 7일 발매를 예고했다.
또한 10월 2일에는 정규 4집 '컨페션스 오브 어 론리 하트(Confessions of a Lonley Heart)'로 돌아온다.
에릭남과 손을 잡은 올마이애닉도츠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해인 CCO와 전 워너뮤직코리아 이사 김제이 CEO가 공동 설립한 신생 엔터테인먼트사다.
최근 버추얼 걸그룹 오위스를 성공적으로 론칭하며 가요계의 주목을 받았다. 현재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2' 준우승 팀인 잼리퍼블릭 출신 오드리와 신예 싱어송라이터 대니(DANY)를 영입하고 두 사람을 주축으로 각각 신인 걸그룹과 보이그룹을 선보일 준비에 한창이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