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주시는 탄소중립 그린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1대 추가 도입해 총 3대의 수소버스를 본격 운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수소버스는 내달 1일 부터 서충주 순환노선에 투입한다.

이로써 서충주 지역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 향상과 온실가스 감축 등 환경 개선 효과도 기대된다.
김덕철 대기환경과장은 "탄소중립 그린도시 사업의 핵심 과제 중 하나인 친환경 대중교통 전환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수소 모빌리티 보급을 확대하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친환경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실천 노력을 다각도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