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청주 하나병원이 2일 급성기 뇌졸중 평가서 1등급을 받았다
- 하나병원은 7회 연속 1등급과 최우수 의료기관 4회 연속을 달성했다
- 재관류 뇌졸중센터와 ASU, 다학제 협진으로 24시간 원스톱 진료체계를 구축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청주 하나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제11차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하나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종합점수 99.9점을 받아 도내 종합병원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이로써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평가 7회 연속 1등급과 최우수 의료기관 4회 연속 선정이라는 성과도 이어갔다.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평가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환자 진단과 치료의 적정성, 전문인력 운영, 재관류치료 시행, 치료 성과 등을 종합 평가하는 국가 의료 질 평가다.
하나병원은 병원 도착 후 신속한 혈전용해술과 혈전제거술 시행, 지주막하출혈 치료, 조기 재활 및 기능평가 등 주요 핵심 지표에서 모두 만점을 받으며 우수한 진료체계를 인정받았다.
종합점수는 전국 평균(85.17점)과 종합병원 평균(82.22점)을 크게 웃돌았다.
병원은 충북 2차 종합병원 가운데 유일하게 재관류 뇌졸중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급성기 뇌졸중집중치료실(ASU)을 구축해 24시간 전문 진료체계를 갖추고 있다.
응급의학과와 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등 다학제 협진 시스템을 통해 응급치료부터 재활까지 원스톱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박기홍 병원장은 "최신 의료기술과 체계적인 협진 시스템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병원, 뇌졸중 치료를 선도하는 병원으로써 중증·응급질환 치료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