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채종협이 1일 오사카 팬미팅을 전석 매진했다
- 팬들과 셀카 영상·토크·챌린지로 추억을 쌓았다
- 일본 드라마 '바캉스의 법칙' 니시가미 역 맡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채종협이 일본 오사카 팬미팅을 전석 매진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현지에서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채종협은 지난 1일 그랑큐브 오사카에서 개최된 '2026 채종협 팬미팅 인 재팬 더 웨이 포 어스(In JAPAN THE WAY for US)'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로써 5월 서울을 시작으로 도쿄와 오사카까지 이어진 팬미팅을 통해 국내외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완성했다.

지난 2024년 첫 번째 팬미팅 이후 2년 만에 오사카를 다시 찾은 채종협은 전석 매진이라는 여전한 인기와 함께 한층 짙어진 팬사랑을 드러냈다. 이번 팬미팅에서는 '찬란한 너의 계절에'를 비롯해 지난달 27일 첫 공개된 일본 ABEMA 오리지널 드라마 '바캉스의 법칙' 현장에서 매일 팬들을 생각하며 직접 찍은 데일리 셀카 영상이 오프닝으로 공개돼 시작부터 깊은 감동을 안겼다.
이어 한층 여유로워진 진행 실력과 특유의 다정한 미소로 현장 분위기를 부드럽게 이끈 채종협은 근황 사진을 나누며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했다. 또한 '찬란한 너의 계절에'와 '바캉스의 법칙'에 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고, 팬들의 질문에 솔직하게 답하는 '무물' 코너와 다채로운 챌린지까지 열정적으로 임하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공연을 마무리하며 채종협은 "오늘 저와 함께 또 한 번의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시간이 정말 빨리 갔지만, 그와 반대로 이 시간을 오래 기억하고 간직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2년 전 오사카에 왔을 때도 정말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 이번에도 너무나 좋은 추억을 남긴 것 같다. 이렇게 반겨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소회를 밝히며 팬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채종협은 '바캉스의 법칙'에서 미스터리한 별장 관리인 '니시가미' 역을 맡아 두 번째 일본 작품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첫 등장부터 섬세한 눈빛과 표정만으로도 니시가미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표현해낸 채종협이 이번 작품을 통해 또 어떤 매력으로 현지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더욱 기대가 모인다.
'바캉스의 법칙'은 매주 월, 수, 금 저녁 8시 ABEMA에서 공개되며, 매주 금요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