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정부가 3일 청년위원을 국민추천제로 선발했다
- 5개 정부위원회 청년위원을 만 19~34세 대상이다
- 청년 참여 확대와 국민추천제 활성화를 목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정부가 관광진흥개발기금운용위원회와 국가지식정보위원회 등 5개 정부위원회에서 활동할 청년위원을 국민추천제로 선발한다.
인사혁신처는 다음 달 18일까지 국민추천제 누리집을 통해 정부위원회에서 활동할 청년위원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국민추천제 대상 위원회는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진흥개발기금운용위원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지식정보위원회 ▲행정안전부 재해영향평가심의위원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생명공학정책심의위원회 ▲재정경제부 조달정책심의위원회 등 5곳이다.
위원회별 추천 기간은 다르다. 관광진흥개발기금운용위원회는 오는 10일까지, 조달정책심의위원회는 9월 7일부터 18일까지 추천을 받는다. 나머지 위원회의 일정과 지원 자격 등은 청년인재DB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추천 대상은 해당 위원회 소관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만 19세부터 34세까지의 청년이다. 국민 누구나 국민추천제 누리집을 통해 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으며, 본인이 직접 지원하는 경우에는 청년인재DB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인사처는 이번 국민추천제를 통해 정부위원회 정책 결정 과정에 청년 참여를 확대하고,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청년 인재를 발굴해 정책에 청년의 목소리를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이은영 인사처 인재정보기획관은 "이번 정부위원회 청년위원 국민 추천을 계기로 다양한 직위 후보자 선발에 국민 추천제가 활용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추천을 계기로 국민 참여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abc12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