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B라이프는 3일 100세든든연금보험을 출시했다
- 장기 유지 시 최대 60% 가산하고 각종 특약과 납입종료 제도를 제공했다
- STOP&GO와 노후긴급자금 기능으로 은퇴 이후 자금 활용성을 높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KB라이프는 초고령사회에 늘어나는 기대수명에 맞춰 안정적인 노후 소득을 준비할 수 있도록 설계한 'KB 100세든든연금보험(무)'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상품은 납입한 기본보험료와 추가납입보험료를 기준으로 가입 후 20년 이내에는 연 단리 7%, 이후에는 연 단리 5%를 적용해 최저연금기준금액을 산출한다. 공시이율이 변동하더라도 해당 기준금액을 바탕으로 연금액을 보증하는 구조다.

계약을 장기간 유지하면 연금재원에 가산율도 적용된다. 가입 후 25년 이상 유지하면 15%의 장기유지가산율을 적용하며, 유지 기간에 따라 가산율이 높아져 45년 이상 유지할 경우 최대 60%까지 추가된다.
암과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진단 시 보험료 납입을 면제받을 수 있는 특약도 선택할 수 있다.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보험료 납입을 종료한 뒤 계약을 유지할 수 있는 보험료 납입종료 제도도 마련했다.
은퇴 이후 자금 활용을 위한 기능도 포함됐다. 연금 수령을 일정 기간 중단하고 적립한 뒤 다시 받을 수 있는 'STOP & GO' 기능과 의료비·주거비 등 목돈이 필요할 때 연금재원의 일부를 활용할 수 있는 노후긴급자금 기능을 제공한다.
KB라이프 관계자는 "연금은 오래 사는 시대를 준비하는 가장 든든한 금융자산"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설계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연금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