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성남시는 3일부터 6일까지 AK플라자에서 성남우수공예품전을 개최했다.
- 성남시는 한국전통민속공예협회에 보조금 3000만원을 지원해 우수 공예품 200여종을 전시·판매했다.
- 행사 기간 한지·도자 등 공예 체험을 400여명 상시 접수해 진행하며 공예산업 활성화와 판로 확대를 도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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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뉴스핌] 정종일 기자 = 경기 성남시가 오는 6일까지 AK플라자 분당점 1층 광장에서 '제25회 성남우수공예품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공예품전은 한국전통민속공예협회에 행사 보조금 3000만원을 지원해 지역 공예인의 우수한 작품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공예산업 활성화와 판로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나전칠기, 한지, 섬유, 도자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 공예품 200여 종을 전시·판매하며 지역 공예인의 작품 홍보와 판로 개척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한지공예, 도자공예 등 다양한 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행사 기간 현장에서 400여명을 대상으로 상시 접수해 진행될 예정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지역 공예인의 우수한 작품을 널리 알리고 소공인의 판로 확대와 공예산업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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