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하남시가 27일 청년재정상담소 경제특강을 연다
- 특강은 청년 대상 투자법 강연과 질의응답으로 진행했다
- 시는 청년의 올바른 자산관리 역량 강화에 기대를 걸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하남=뉴스핌] 정종일 기자 = 경기 하남시가 청년들의 올바른 자산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하남시 청년재정상담소 경제특강'을 오는 27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특강은 오는 27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90분간의 강연에 이어 참석자들과 질의응답을 통해 경제와 투자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청년을 위한 21세기 투자법'을 주제로 변화하는 경제환경 속에서 청년들이 경제의 흐름을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화폐가치는 왜 변하는가 ▲우리가 알아야 할 돈의 원리 ▲변화하는 경제환경에서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경제와 투자의 기본 개념을 쉽게 풀어 설명할 예정이다.
참가자는 총 200명을 모집하며 하남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지만 신청자가 모집 인원을 초과할 경우에는 19세부터 39세까지의 하남시 청년을 우선 선발하는데 오는 21일까지 온라인 접수로 진행된다.
하남시는 이번 특강이 청년들이 경제와 투자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자신의 재정 상황을 점검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합리적인 자산관리 계획을 세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경제와 투자에 대한 올바른 이해는 청년들이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경쟁력"이라며 "이번 특강이 청년들이 변화하는 경제환경을 이해하고 건강한 자산관리 역량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observer0021@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