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낙동강유역환경청이 3일 창녕함안보에서 하류 4개 보 순차개방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 순차개방 기간 시설물 상태와 지하수, 주민 안내체계를 확인했다.
- 이번 보 개방은 5일까지 녹조 계절관리제 첫 시행으로 녹조 저감과 주민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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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낙동강유역환경청이 창녕함안보에서 하류 4개 보 순차개방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녹조 저감과 주민 피해 최소화 대책을 살폈다.

낙동강청은 3일 창녕함안보를 찾아 지난달 30일부터 시행 중인 낙동강 하류 4개 보 순차개방의 추진 경과와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보 개방 추진 상황과 함께 개방 기간 시설물 상태, 보 주변 지하수 모니터링, 하천 이용객과 지역주민 사전 안내체계 등을 확인하기 위해 이뤄졌다.
낙동강 하류 4개 보는 녹조 저감을 위해 보별로 3일 이내 순차개방되고 있다. 개방 기간은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5일까지이며 올해 처음 도입된 녹조 계절관리제에 따른 첫 보 개방이다.
이형섭 청장은 "보 개방에 따른 녹조 저감 효과를 관계 부처와 함께 면밀히 살피겠다"며 "지역주민 안전을 우선 확보하고 물 이용 불편과 어업활동 피해를 줄이기 위해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