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삼엠투가 4일 SH·마을과사람과 협약했다
- 서울 청년 주거위기 대응해 긴급비 지원한다
- 올해 말까지 공동 추진해 협력모델 넓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올해 말까지 사업 공동 추진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단기 임대주거시설 플랫폼 삼삼엠투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단법인 마을과사람과 함께 주거 위기에 처한 청년들을 돕기 위해 나선다.

4일 삼삼엠투는 전날 서울시 중앙주거복지센터에서 SH, 마을과사람과 '2026년 서울청년 주거안정지원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주거비 부담과 고용 불안 등으로 주거 위기를 겪고 있는 서울시 청년들에게 긴급 주거비를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민간 기업의 자원과 공공 및 주거복지 전문기관의 노하우를 결합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들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자립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3개 기관은 올해 말까지 해당 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하며, 향후 지원 성과를 바탕으로 민관 협력 모델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황상하 SH 사장은 "민간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박형준 삼삼엠투 대표 역시 "주거 위기 청년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관련 지원 사업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AI Q&A]
Q. 삼삼엠투가 SH공사, 마을과사람과 체결한 업무협약의 주요 목적은 무엇인가요?
A. 주거비 상승과 고용 불안 등으로 주거 위기 상황에 놓인 서울시 청년들을 발굴하고, 이들에게 긴급 주거비를 지원해 실질적인 주거 안정을 돕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Q. 이번 협력을 통해 각 기관은 어떤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나요?
A. 민간 기업(삼삼엠투)의 인적·물적 자원과 공공(SH공사) 및 주거복지 전문기관(마을과사람)의 현장 노하우를 결합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도움이 필요한 청년을 더욱 효과적이고 체계적으로 돕는 실질적인 민관 협력 모델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Q. 해당 청년 주거안정지원사업의 향후 추진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A. 3개 기관은 올해 말까지 이번 지원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사업 종료 후에는 지원 성과와 우수 사례를 공유하며 청년 주거 문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민관 협력을 한층 더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