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수원축협은 4일 임효상을 제10대 상임이사로 선출했다
- 임기는 2026년 4일부터 2028년 3일까지 2년이다
- 임효상은 30여년간 조합 경영·영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축협은 4일 본점 청사에서 2026년 제3회 임시대의원회를 열고 임효상 전(前) 화서동지점장을 제10대 상임이사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6년 8월 4일부터 2028년 8월 3일까지 2년이다.
임효상 당선자는 1989년 수원축협 입사 이후 30여 년 간 경영지원팀장, 정자동지점장, 기안지점장, 화서동지점장 등을 역임하며 금융사업과 조직 운영 전반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특히 영업 현장 중심의 경영과 조직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구축하고 조합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는 게 수원축협 관계자의 설명이다.
임 당선자는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상임이사라는 중책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위기에 강한 내실경영과 현장 중심의 책임경영을 바탕으로 조합의 건전성과 수익 기반을 강화하여 조합원에게 더욱 신뢰받는 수원축협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