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주진우 의원은 5일 스타벅스 압수수색을 두고 경찰의 권력 눈치보기가 극에 달했다고 비판했다.
- 대통령 발언 후 압수수색은 중국식 공안 국가 서막이며 책임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 경찰이 공포 정치 앞잡이로 과잉 수사를 하고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로 견제 장치도 사라졌다고 지적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5일 경찰이 '탱크데이 프로모션'과 관련해 스타벅스코리아 본사 압수수색에 나선 데 대해 "경찰의 권력 눈치보기가 극에 달했다"고 주장했다.
주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대통령이 한마디 하면 무조건 압수수색인가"라며 "중국식 공안 국가의 서막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그 책임은 온전히 이재명 대통령에게 있다"고 비판했다.

주 의원은 "경찰이 권력자 공포 정치의 앞잡이 노릇을 해서는 안 된다"며 "강간살인 증거도 없애고 범죄자에게 수배 정보도 팔아먹고 배우자 이름으로 탐정사무소를 차려 투잡까지 뛰는 것이 경찰의 현주소"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국민에게 꼭 필요한 수사는 무마하면서 정치권력에 줄 서는 수사는 과잉으로 이루어지느냐"며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로 최소한의 견제 장치도 없어졌다"고 꼬집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8시50분부터 서울 강남구 스타벅스코리아 본사 등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다.
jeongwon102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