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기상청은 5일 경기·충남·인천에 폭염중대경보를 추가 발효했다
- 폭염중대경보 지역은 서울·경기·인천·충남·호남 등 31개로 확대됐다
- 폭염중대경보 지역엔 야외활동 중단·무더위쉼터 이동·수분 보충이 권고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기상청 "야외활동 즉시 중단하고 시원한 곳으로 이동"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과 수도권·전라권 일부 지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경기와 인천, 충남 일부 지역에도 폭염중대경보가 추가로 발효된다.
기상청은 5일 오전 11시를 기해 경기 광명·연천·포천·가평·남양주·의왕·화성·양평동부·양평서부, 충남 청양, 인천남부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전 11시 이후 폭염중대경보 발효 지역은 서울 전역과 경기 23개 지역, 인천 3개 지역, 충남 청양, 전북 전주, 전남 광양, 광주 동부 등 31개로 확대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