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사회 인사

속보

더보기

[인사] 이화여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이화여대가 8월 1일자로 다수 교원보직을 발령했다
  • 대학원·단과대학·연구소 등에서 학과장과 센터장 교체가 이뤄졌다
  • 7월 1일과 5월 1일에도 연구·AI 관련 보직 인사가 단행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 교원보직발령(8월 1일)

▲사회복지대학원장 정익중 ▲약학대학장/PHC센터소장/제약바이오융합교육센터소장 황은숙 ▲교목실장/교목 이윤경 ▲중앙도서관장 정은경 ▲박물관장 오영찬 ▲대학건강센터소장 임원정 ▲출판문화원장 최종철 ▲사회복지관장 이지선 ▲국제처부처장(국제학생) 조무형 ▲대학원부원장(연구)/대학원IR센터장 김원석 ▲교육대학원부원장 김효정 ▲정책과학대학원부원장 김유미 ▲임상치의학대학원부원장 김민지 ▲외국어교육특수대학원부원장 박은애 ▲의과대학부학장(학생) 심성신 ▲약학대학부학장/PHC센터부소장 강수성 ▲다문화연구소장 장한업 ▲시뮬레이션 기반 융복합 콘텐츠 연구센터소장 김영준 ▲인공지능융합 혁신인재양성센터소장 최장환 ▲대학원음악치료학과장 정은주 ▲대학원빅데이터분석학협동과정주임교수 민대기 ▲대학원포스트휴먼융합인문학협동과정주임교수 신상규 ▲대학원생명윤리정책협동과정주임교수 최경석 ▲대학원BT융합협동과정주임교수 도한솔 ▲대학원영재교육협동과정주임교수 정종우 ▲대학원피부응용과학협동과정주임교수/미래산업약학전공주임교수 이한길 ▲국제대학원국제학과장 장현규 ▲정치외교학과장 윤지환 ▲행정학과장 조원혁 ▲문헌정보학과장 이경진 ▲사회복지학과장 조상미 ▲화학생명분자과학부장/화학·나노과학전공주임교수/화학·나노과학과장 남상집 ▲수학과장 원준영 ▲정보보호학연계전공주임교수/계산과학연계전공주임교수 이윤진 ▲성악과장 양귀비 ▲디자인학부장 강수진 ▲도자예술전공주임교수 김미경 ▲공간디자인전공주임교수 이지은 ▲교육학과장/도덕·윤리교육연계전공주임교수 서경혜 ▲과학교육과장/통합과학연계전공주임교수 박지훈 ▲융합보건학과장 박민아 ▲생화학교실주임교수 박주원 ▲기생충학교실주임교수 양현종 ▲정신건강의학교실주임교수 김수인 ▲정형외과학교실주임교수 신상진 ▲방사선종양학교실주임교수 박영희 ▲핵의학교실주임교수 윤혜전 ▲의과대학기획부장 황지영 ▲호크마교양대학인성교육실장 김혜령 ▲국제개발협력연구원장 정재현 ▲젠더법학연구소장 김정연 ▲국어문화원장 김동준 ▲영미학융합연구소장 백준걸 ▲사회복지연구소장 전종설 ▲아동가족연구소장 이운경 ▲연령통합고령사회연구소장 정순둘 ▲이화정치연구소장 고민희 ▲시스템생물학연구소장 이상혁 ▲의과학연구소부소장 홍소희 ▲이화간호과학연구소장 박효정

◇ 교원보직발령(7월 1일)

▲연구처장 전상범 ▲산학협력단장 노태영 ▲인간중심인공지능연구원장 민동보

◇ 교원보직발령(5월 1일)

▲인공지능 컴퓨팅센터장 반효경

lahbj11@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사퇴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6·3 지방선거 패배 등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고 당대표직 사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8.26 jk31@newspim.com   2026-08-26 09:20
사진
음식점도 Npay 31일부터 결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네이버가 오는 31일부터 네이버페이(Npay) 매장결제를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등록한 Npay 결제수단으로 실제 식사대금을 결제하고,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같은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도 낼 수 있게 된다. 네이버는 이를 위해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주 이용약관을 개정해 음식점 예약·결제와 취소수수료 청구 관련 조항을 신설했다. 취소수수료 결제가 최종 실패하면 네이버가 음식점에 해당 금액을 대신 지급하는 방안도 약관에 담겼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AI 일러스트=서영욱 기자] ◆ 음식점에서 식사 후 "네이버로 결제할게요" 26일 네이버에 따르면 오는 31일부터 'Npay 매장결제' 적용 대상을 기존 미용실에서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네이버를 통해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카드 등 Npay에 등록한 결제수단을 미리 지정해 두고, 식사를 마친 뒤 해당 결제수단으로 식사대금을 결제할 수 있다. 이용자가 식사를 마친 뒤 별도로 결제수단을 선택할 필요가 없게 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검색하고 지도에서 매장 정보를 확인한 뒤 예약하는 데 이어 실제 식사대금 결제까지 네이버 안에서 연결되는 구조가 완성된 것이다. 네이버 입장에서는 검색·지도와 예약에서 끝났던 이용자와의 접점을 실제 거래가 발생하는 오프라인 결제 단계까지 확대할 수 있다. Npay 매장결제는 음식점의 노쇼(No-show·예약 부도)를 줄이는 수단으로도 활용된다. 이용자가 예약할 때 Npay 결제수단을 미리 등록하는 만큼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음식점이 사전에 정한 기준에 따라 해당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다. 예약 단계에서 일정 금액을 먼저 받는 기존 예약금 방식과 달리 실제 취소나 노쇼가 발생했을 때만 수수료를 사후 청구하는 방식이다. 음식점은 예약금을 일일이 받고 환불하는 부담을 줄이면서 노쇼에 따른 손실에 대응할 수 있고, 이용자 역시 예약 때마다 돈을 미리 내야 하는 부담을 덜 수 있다. 취소수수료 청구가 실패했을 경우를 대비한 장치도 마련했다. 결제수단의 유효성이나 한도 등의 문제로 결제가 이뤄지지 않으면 재결제를 시도하거나 이용자에게 결제수단 변경을 요청할 수 있다. 최종적으로 결제되지 않을 경우 별도 정책에 따라 네이버가 음식점에 취소수수료 상당액을 대위변제할 수도 있다. 이 경우 음식점이 이용자에게 갖는 채권과 관련 권리는 네이버로 이전된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 스마트플레이스 기반으로 결제 확장…사업자·이용자 모두 잡는다 네이버가 이미 확보한 대규모 오프라인 사업자 기반은 Npay 매장결제를 확대하는 데 강점으로 꼽힌다. 스마트플레이스는 음식점 등 사업자가 네이버 검색·지도에 매장 정보를 노출하고 예약·주문 등 매장 운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네이버는 오프라인 결제 가맹점을 새로 확보하는 대신 기존 스마트플레이스와 예약을 이용하는 음식점을 Npay 매장결제로 끌어올 수 있다. 검색·지도에서 음식점을 찾고 예약한 이용자가 결제까지 Npay를 이용하도록 연결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음식점에도 Npay 매장결제를 도입할 유인이 있다. Npay 주문·매장방문결제 수수료는 연 매출에 따라 0.8~2.9%로, 연 매출 3억원 이하 영세 사업자에게는 0.8%가 적용된다. 여기에 예약 때 등록한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어 노쇼에 따른 손실에도 대응할 수 있다. 소비자에게는 결제 편의와 포인트 혜택이 있다. 기존 헤어샵·네일샵의 Npay 매장방문결제는 결제액의 1%를 기본 적립하고, 통장 결제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등을 더하면 최대 7%까지 적립된다. 음식점에도 같은 혜택이 적용될 경우 Npay 이용을 늘리는 유인이 될 수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Npay 매장결제는 예약 단계에서 결제수단만 등록하고 실제 결제는 매장 이용 후 이뤄지는 방식으로, 사업자는 예약 단계의 결제 부담 없이 고객을 받을 수 있어 예약 전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용자도 매장 이용 후 카운터에서 별도로 결제할 필요 없이 등록된 결제수단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어 사업자와 이용자 모두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08-26 06: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