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북 안동시 송천동 양봉장서 7일 화재가 났다
- 불길은 인접 야산으로 번졌고 헬기 3대가 투입됐다
- 당국은 큰불을 잡고 발화원인과 피해를 조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안동시 송천동의 한 양봉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인접 야산으로 확대돼 소방 등 진화당국이 헬기 3대를 투입, 진화하고 있다.
7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36분쯤 안동시 송천동의 한 양봉장에서 발화된 것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인접 야산으로 확대됐다.


'산 인근에서 까만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를 받은 진화당국은 진화헬기 3대와 장비, 진화인력을 급파해 발화 1시간10여분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다행히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진화당국은 진화가 마무리되는 대로 정확한 발화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