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산청군이 11일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스마트폰 AI 마케팅 등 3개 과정으로 구성했다.
- 군은 청년 자기계발과 교류 지원을 이어가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자기계발과 교류 지원 정책 지속 계획
[산청=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산청군이 청년들의 취향과 실생활 활용도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잇따라 선보이며 여름과 가을을 채우고 있다.
군은 지난달부터 오는 10월까지 '2026년 산청군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수요를 반영해 스마트폰 AI 마케팅 및 숏폼 디자인 실전, 우리 가루쌀을 활용한 베이커리 실습, 산청 청년 활력 업 요가 등 3개 과정으로 구성했다.
스마트폰 AI 마케팅 및 숏폼 디자인 실전 과정에서는 스마트폰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 방법을 교육한다. 숏폼 영상 촬영과 편집, 업로드 전략 등을 실습해 일상생활과 창업, 지역 홍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우리 가루쌀을 활용한 베이커리 실습 과정에서는 지역 농산물인 가루쌀을 활용해 베이커리 제품을 직접 만들어보며 지역 먹거리의 활용 가능성을 살핀다. 참여자들은 실습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교류의 폭도 넓히고 있다.
산청 청년 활력 업 요가 과정은 산엔청 청년 베이스캠프에서 진행한다. 참여자들은 요가를 통해 건강한 여가활동을 즐기며 일상 속 활력을 높이고 있다.
군은 청년들의 자기계발과 사회적 교류를 지원하는 정책을 이어갈 계획이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