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한산업안전협회가 10일 육군과 협약했다
- 군 안전관리 역량 높이고 사고 예방 협력한다
- 안전교육·점검·자문 등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대한산업안전협회(회장 임무송)와 대한민국 육군이 안전보건 분야 상호 협력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군 안전역량 개선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

협약식은 지난 10일 대한산업안전협회 제1캠퍼스에서 진행됐다. 협약식에는 임무송 협회장, 주도종 기술이사 등 협회 관계자와 전창영 육군 전투준비안전단장, 최윤석 안전정책교육과장 등 육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협회의 안전보건 분야 전문역량과 인프라를 연계해 육군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군 내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회와 육군은 군의 특성과 교육 수요를 반영한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할 계획이다. 지휘관과 안전관리담당관을 대상으로 교육 과정을 운영해 훈련 및 작전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맞춤형 안전교육 교안과 교육자료 등 콘텐츠를 공동 개발한다. 육군 내 안전관리체계 구축과 안전진단, 안전점검, 기술자문 분야에서도 협력을 진행한다.
양 측은 안전 관련 세미나, 포럼, 콘퍼런스를 공동 개최하고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안전정책 발전을 위한 정보 교류도 추진한다.
임무송 협회장은 "군의 안전은 장병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고 안정적인 임무 수행을 위한 핵심 기반"이라며 "협회의 안전교육과 진단·점검 분야 전문역량을 활용해 육군의 안전관리체계와 안전문화 정착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