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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억' 로또 1등 이준혁, 퇴사 대신 출근…'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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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혁이 12일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를 공개했다
  • 공은태는 13억 당첨 뒤에도 출근을 택한 팀장이다
  • 내달 10일 티빙 선공개, 14일 tvN 첫 방송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이준혁이 13억 당첨금을 손에 쥐고도 출근을 선택한 'K-직장인'으로 변신해 색다른 오피스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한다.

티빙 오리지널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측은 12일, 로또에 당첨된 공은태(이준혁)의 달라진 출근길을 기대케 하는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티저 포스터. [사진=티빙] 2026.08.12 moonddo00@newspim.com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는 위아래로 치이며 하루하루를 버티던 팀장 공은태가 로또 1등에 당첨된 후 사직서 대신 당첨금 13억을 품고 이전과 다른 마음가짐으로 출근하는 K-직장인 오피스 드라마다. 적지 않은 돈이지만, 인생을 드라마틱하게 바꾸기엔 조금 부족한 '13억'. 돈이 생기자 비로소 일과 사람이 보이기 시작한 한 직장인의 이야기가 유쾌한 웃음 속 진한 공감을 선사한다.

그런 가운데 베일을 벗은 티저 포스터는 기대감에 불을 지핀다. 먼저 지극히 평범한 영업 1부 팀장 공은태의 사원증 옆에 놓인 평범치 않은 로또 1등 당첨 용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당첨의 기쁨보다 출근이 먼저인 듯 무덤덤한 공은태의 얼굴엔 하루하루 치열하게 버텨온 직장인의 애환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여기에 더해진 '퇴사 대신 출근!'이라는 문구는 로또 1등이라는 인생 최대의 행운을 손에 쥐고도 평범한 일상을 이어가는 그의 사연을 더 궁금하게 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티저 예고편. [사진=티빙] 2026.08.12 moonddo00@newspim.com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현실 직장인 공은태의 모습으로 과몰입을 유발한다. 별다를 것 없는 지옥철을 통과해 남들보다 빠르게 출근한 공은태. '팀장'이라는 직함이 무색하게 위아래로 치이는 상황을 온몸으로 받아대는 하루가 씁쓸한 공감을 자아낸다. 그렇게 참고 버티며 또 한번 분노를 삭이던 공은태에 찾아온 뜻밖의 복 '13억'은 달라질 일상을 짐작게 한다. 그러나 달콤한 상상도 잠시, 퇴사 대신 출근을 결심한 공은태의 경쾌한 발걸음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저 회사 한번 뒤집어보려고요"라면서 눈을 반짝이는 공은태. 로또 당첨에도 출근을 택한 공은태의 마음속에 어떤 불씨가 타오를지 기대가 쏠린다.

이준혁은 무탈하고 평범한 삶을 위해 치열하게 살아온 영업 5팀의 팀장 '공은태'로 변신한다. 공은태는 누구보다 빠르게 승진했지만, '막내 팀장'인 탓에 위아래로 치이는 인물. 그렇게 참고 버티던 그는 '로또 당첨'이라는 뜻밖의 행운을 계기로 삶과 일을 대하는 자세에 조금씩 변화를 맞는다.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는 내달 10일 오후 6시 티빙에서 독점 선공개된다. tvN에서는 14일 밤 9시 첫 방송되며, 매주 월, 화 밤 9시에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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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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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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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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