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노르웨이 국부펀드가 6월30일 기준 스페이스X 지분 0.05%를 공개했다
- 보유액은 12억2000만달러로, 다른 기술주보다 작은 규모다
- 머스크의 지배구조 논란 속 펀드는 8월12일 실적을 발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8월 12일 오전 08시21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입니다. 원문은 8월11일 로이터통신 기사(Norway wealth fund holds $1.2 bln stake in SpaceX)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노르웨이의 2조3000억달러 규모 국부펀드는 세계 최대 규모로 스페이스X(SPCX.O) 지분 0.05%를 12억2000만달러 규모로 보유하고 있다고 6월30일 기준으로 처음 밝혔다. 최신 보유자산 목록을 통해 공개했다.
스페이스X에 대한 펀드의 지분은 펀드가 보유한 다른 기술주 대비 작은 규모다.

펀드는 엔비디아(NVDA) 지분 1.28%를 620억달러 규모로, 애플(AAPL) 지분 1.24%를 520억달러 규모로, 알파벳(GOOGL) 지분 1.17%를 500억달러 규모로, 마이크로소프트(MSFT) 지분 1.27%를 350억달러 규모로, 대만반도체제조(TSMC, 2330) 지분 1.7%를 340억달러 규모로 각각 보유하고 있다고 펀드 자료는 나타냈다.
노르웨이 정부의 석유·가스 생산 수익을 투자하는 이 펀드는 전세계 상장기업 지분을 평균 1.5% 보유하고 있다. 세계 최대 단일 투자자다.
펀드는 전세계 약 7100개 기업에 투자하고 있다. 주식과 부동산,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에도 투자한다.
스페이스X 주가는 6월 말 기록적인 기업공개(IPO) 이후 급등했다. 이후 예상 매출 대비 77배에 달하는 밸류에이션이 정당화될 수 있는지를 두고 투자자들의 의문이 제기됐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의결권 80%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회장과 최고경영자(CEO), 최고기술책임자(CTO)를 겸직하고 있어 지배구조와 펀드 등 소액주주의 권리를 둘러싼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노르웨이 국부펀드는 수요일 그리니치표준시(GMT) 기준 오전 8시 상반기 실적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할 예정이다.
bernard02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