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의정부도시공사가 12일 적극행정 경진대회 우수상을 받았다
- 안전사고 0건 통합 안전망 사례로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올랐다
- 예방·대응·복구 체계와 스마트 안전기술을 인정받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의정부=뉴스핌] 안성진 기자 = 의정부도시공사는 경기도가 주관한 '2026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고 12일 밝혔다.

의정부도시공사는 '예측하고, 협력하고, 멈추지 않는다' 안전사고 0건을 만든 '통합 안전망' 사례로 본선 심사에 올라 인구 50만 명 미만 지역 공공기관 그룹(D) 5개 기관 가운데 2025년 우수상에 이어 2026년에도 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경진대회는 예선을 통과한 18개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본선심사를 진행했으며 시·군 8건과 공공기관 10건이 경쟁을 펼쳤다.
의정부도시공사는 예방·대응·복구를 아우르는 통합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고 국제표준 안전보건경영체계(ISO 45001)를 기반으로 유관기관 협력과 스마트 안전기술을 활용한 적극행정을 추진한 점을 인정받았다.
전현영 사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예방 중심 안전관리와 적극행정을 꾸준히 실천해 온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스마트 안전기술과 유관기관 협력을 지속 확대하고 통합 안전망을 더욱 고도화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