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교육청이 12일 9월1일자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 교(원)장·교사 등 1504명을 역량·성과 중심으로 배치했다
- 본청 정비와 학교 현장 지원으로 수업 전념을 뒷받침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김은실 과장 "교사가 가르치는 일에 전념하는 미래형 리더 발굴에 집중"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9월 1일 자로 교(원)장, 교(원)감, 교사, 교육전문직원 등 총 1504명 규모의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고 12일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인사 규모는 교원 1164명, 교육전문직원 340명 등 총 1504명이다. 주요 보직으로는 본청 국장 2명, 정책기획관 1명, 교육장 11명, 직속기관장 3명, 본청 과장 8명, 교육지원청 국장 7명 등이 새로 발령됐다.
도교육청은 이번 인사에서 '사람 중심 AI시대 교육'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현장에 안착시키고 연공서열을 파괴하는 등 역량과 성과에 기반한 공정한 인사 원칙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본청은 도 단위 기획·정책 기능을 중심으로 정비하고 교육지원청과 학교 현장에 인력을 집중적으로 배치해 교사가 수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도교육청은 개인정보 보호와 교육공무원의 책무성을 고려해 이번 인사 발표 내용을 '게시 목적 외 사용 금지' 문구와 함께 도교육청 누리집에 게시하며 게시일을 포함해 7일 후 삭제할 예정이다.
김은실 도교육청 교원인사정책과장은 "이번 인사는 교사가 가르치는 일에 전념하고 학생이 가능성을 키울 수 있는 학교를 만드는 데 밑거름이 될 인재 배치에 주력했다"며 "앞으로도 역량과 성과에 기반한 공정한 인사로 미래형 리더를 발굴하고 현장을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