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일자리재단은 12일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참여기업을 모집했다.
- 선정 기업은 전용 사무공간과 교육, 전문가 자문을 받는다.
- 신청은 9월 11일 오후 4시까지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시제품 제작·특허 출원·마케팅 등 맞춤형 사업화 비용 지원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일자리재단은 도내 창업자와 예비 창업자의 안정적인 성장과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와 경기도가 도내 창업 활성화를 위해 조성한 창업 지원 공간으로 전국 단위 사업 평가에서 4년 연속 A등급을 받으며 우수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최종 선정된 기업은 수원시 소재 재단 내 전용 사무공간과 사무기기를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창업 교육 및 분야별 전문가 자문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아울러 기업별 수요에 따라 ▲ 지식재산권 출원▲ 홍보·마케팅▲ 인증 획득▲시제품 제작 등 사업화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선택형 사업'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경기도에 주소를 둔 예비 창업자 또는 도내에 주사무소를 둔 창업 7년 이내의 기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9월 11일 오후 4시까지 잡아바 어플라이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며, 서류 심사와 대면 평가를 거쳐 최종 선발된다.
경기도일자리재단 관계자는 "초기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적극 지원해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