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이 13일 여름방학 치료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내방 치료지원 학생 12명이 공예·제작·요리 체험에 참여했다.
- 창의력·소근육 발달과 즐거운 배움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가 여름방학 기간 내방 치료지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회적 상호작용과 창의력 향상 등을 위한 치료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3일 서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오는14일까지 내방 치료지원 학생 12명을 대상으로 공예·창의 제작·요리 등 다양한 체험 중심의 그룹 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성취감을 높이고 소근육 및 감각 발달을 지원하는 한편, 일상생활과 연계된 활동을 통해 즐거운 배움과 치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바구니 꽃꽂이' 활동을 통해 창의력을 키우고, '모루 무드등 만들기'로 소근육 활동과 감각 발달을 돕는다. 또한 '빵 만들기' 활동을 통해 요리와 관련된 일상생활 경험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의 보호자는 "아이가 색다른 활동을 경험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행복하다"며 "방학 동안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성만 교육장은 "방학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운 배움과 치유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사회 구성원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