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시가 14일 아름다운 조경상 공모를 시작했다.
- 최근 2년 내 준공한 조경사업장만 응모할 수 있다.
- 대상 6곳 선정해 10월 중 시상할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응모 기간 9월 14일부터 30일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가 공원과 정원 속 푸른 풍경을 무대로 도시의 품격을 가르는 조경 명작 찾기에 나섰다.
시는 최근 2년 내 준공된 조경사업장을 대상으로 '제14회 부산광역시 아름다운 조경상'을 공모한다고 14일 밝혔다.

공공·민간 조경사업장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대응과 주변 조화, 완성도 등을 평가해 총 6개 작품을 선정한다.
대상은 부산시 소재 조경면적 500㎡ 이상 사업장으로 2024년 8월 1일부터 2026년 7월 31일까지 시공을 마친 공공 또는 민간 분야 사업장이다.
시상은 민간부문과 공공부문에서 각각 대상 1곳, 최우수 1곳, 우수 1곳씩이다. 수상작에는 부산시장 상장과 사업장 기념 동판이 주어진다.
응모는 발주처, 설계자, 시공자가 할 수 있다. 응모 신청서와 판넬, 설명서 등은 9월 14일부터 30일까지 부산시 푸른숲도시과에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부산시 도시숲 등의 조성·관리 심의위원으로 구성된 심사단이 맡는다. 최종 선정은 10월 중 이뤄질 예정이다.
김창덕 푸른도시국장은 "도시의 품격은 조경에서 시작되고 시민의 행복은 일상 속 푸른 공간에서 완성된다"라며 "행복이 넘치는 공원, 정원 속의 푸른도시 부산'을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조경 관계자와 부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